0. PrologueTeam 플러스는 두 번째 프로젝트부터 같은 팀원들과 ㅎ지금의 4번째 프로젝트까지 함께 했다. 2번째 프로젝트때 우리 Team의 이름은 "URSA. 우루사." 였다. 간 과 관련된 EDA를 했었다. 해당 EDA와 관련된 내용들도 향후 올려놓도록 하겠다. 우리 팀은 정말 신기한 사람들이 모였다. 서로 부족한 점을 돌봐준다. 그렇다보니 모든 부분에서 골고루 좋은 성과를 내게 된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보통 보이지 않는 부분을 집요하게 들춰내는 사람도 있고, 우리 모두를 혼자 두지 않고 자꾸만 무언가를 함께하도록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다보니 하나씩 둘씩 우리도 모르는 사이 서로의 장점을 보고 배우는 중이다. 그 덕분인지 매번 프로젝트 후 강사님과 매니저님들에게 칭찬을 잔뜩 받는..